남빈 목사
David Nam
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교회에서 청년사역을 감당하다가, 2017년 홍대에 뉴송처치를 개척하였습니다. 청년들이 스스로 마음을 열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을 목회의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.
Founded NewSong Church in Hongdae in 2017 after years of youth ministry in the Korean Evangelical Holiness tradition. Believes the church should be a low-pressure space where young adults can meet Jesus on their own terms.
“뭘 하고 있어도 괜찮으니까, 교회에 와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먼저 한 번 들어보세요.”
